오늘 디저트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
달콤한 바닐라 향의 필링이 매력인 에그 타르트를 해먹었어요~
바삭한 파이지와 푸딩처럼 부드러운 달콤한 달걀 필링에 레몬의 환상적인 데코레이션이 만나버렸어요~
이쯤되면 시중에 파는 계란빵과는 비교할 수 없겠죠?
차가운 레몬티와 함께 먹었어요~
레시피는 좀 손봐야 할게 있어서
다음에 올릴거구요.
그래도 만드는 과정은 아래 사진과 같아요~
한가지 Tip을 알려드리자면
6구, 12구 머핀 틀 왠만해서는 만원이 넘어서 살 엄두가 안나서
저는 다이소에서 구매한 은박 용기에 만들었는데 이형제도 바르지 않았는데
오븐에 굽고 나서 기울이니 쏙하고 빠지더라구요~
천원짜리가 큰 역할했습니다. ㅋㅋ

우와 타르트라는게 이렇게 생긴 모양이네요+_+
답글삭제@띠용 - 2008/11/03 20:01
답글삭제사실 타르트는 바삭한 파이지에
과일이나 호두같은 것을 넣어서
많이 만든답니다. ^^
저는 한달쯤 전에 얼덜결에 에그타르트를 처음으로 먹어보았는데 첫소감은 (계란을 좋아하니) '맛있긴 한데 정말 비싼 과자구나.'했습니다. 사먹은 것과 비슷한 모양인데... 직접 만드는 게 더 맛있겠죠? ^^
답글삭제@매치어 - 2008/11/07 19:07
답글삭제당연히(?) 계란빵 보다 비싸구요.. ^^
그래도 사먹었을 때는 1천대였던거 같은데
얼마였었나요?
그래도 계란이 들어가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과자예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