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질랜드에서 업어 온 아이템입니다. ㅋ
위의 것은 냉장고 자석인데요.
자랑질(?)을 위해 회사 파티션에 옷핀으로 고정시켜 놓았습니다. ;;
귀여운 양 한 마리가 벌러덩~
메모 홀더 인데요.
여친님 사진을 이렇게 꽂아 주는 센스!
팀탐(TimTam) 초콜렛과 키위 초콜렛 입니다.
팀탐은 뉴질랜드 옆 나라 호주에서 나오는 초콜렛인데
요즘은 한국에서도 수입한다고 합니다.
우유나 커피랑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. +_+
키위 초콜렛. 이건 절대 우리나라에서 못 구할 겁니다. ㅋㅋ
우리나라에서 뉴질랜드 키위 많이 수입하죠?
그 만큼 뉴질랜드에서도 키위의 영향은 상당합니다.
위의 초콜렛처럼 키위 덩어리가 초콜렛에도 들어가고
심지어 치약에도 들어간 답니다. ^^
참고로 뉴질랜드 현지에서 뉴질랜드 사람을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?
바로 키위(kiwi)라고 부른답니다~
아무래도 제가 빵 굽는 청년이다 보니
베이킹 재료에 눈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. ;;
커스타드 파우더랑 아몬드 가루,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왔습니다.
이것들은 한국에서도 구할 수는 있지만 가격이 좀 비싸지요?
뒤 면을 보면 영양 표시가 있긴 합니다만,
우리나라처럼 칼로리로 표시되어 있는 게 아니라 줄(J)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
당췌 어떻게 계산하는지 ;;;
기념품에 관해 하나 팁을 드리자면
뉴질랜드에서는 유명한 관광지라고 해서 기념품을 비싸게 팔지 않았습니다.
관광지 바가지가 없는 듯 보이더군요.


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