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일본 나리타 공항에서
우리나라 공항에는 없는 아이템을 발견했습니다!
바로 찜질방에나 있음 직한 자동 마사지 기계~!
10분에 200엔 입니다.
저걸 본 당시 환율을 생각한다면 3000원 정도 되겠네요.
뉴질랜드에서 오늘 길에
나리타 공항에서 인천 공항으로 trasfering 하기 전에 시간이 많이 남아서
이곳 저곳을 둘러보다가 발견한 겁니다. ^^
아래 사진은 뉴질랜드 갈 때 나리타 공항에서 찍은 사진인데요
비행기 탑승 전 요가를 하고 계시는 어떤 외국인 분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.
너무 당당하게 하시는 모습에
타인의 행동에 아랑곳 하지 않는 일본인 들도 몇 분 떠라 하시더군요. ㅋㅋ
아무튼 장거리 비행에는
간단히 마사지나 운동을 통해 몸을 릴렉스 시켜 주는 것이 필요하겠죠? ^^
저렇게 할 수 있다는것 자체가 참 부럽네요.
답글삭제저같으면 눈치보면서 어정쩡하게 스트레칭할듯;;;;ㅋㅋㅋ
@띠용 - 2008/12/01 00:36
답글삭제아마도 저분은 오랫동안 요가를 하신 것 같더라구요.
그래서 남의 시선에 신경 안쓰시는 것 같기도 하고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