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이킹, 와인, 사진 전문 블로그~
오늘 날이 너무 더워서 집 바로 앞에 있는 보라매 공원에 산책 겸 나왔는데
때마침 분수가 하는 시간이었다.
아쉽게도 음악은 틀어놓질 않았다.
일요일 늦은 밤에도 운동, 산책하시는 분들이 많아서
언제나 그렇듯 활기찬 분위기다.
가끔 악기를 연주하시는 분들을 볼 수도 있는데
전에 7월말 어떤 밴드의 아주 실력있는 공연도 보았다
(핸드폰이라 화질이 별로..^^;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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